
통가래떡 떡볶이
얇은 밀떡이 아니라 오동통한 통가래떡을 씁니다. 진하고 꾸덕한 매콤달콤 양념이 떡 속까지 배어 있고, 가위로 자를 때 쫀득한 식감이 눈에 보입니다.
쫀득한 통가래떡 떡볶이와 범접할 수 없는 우수튀김세트라면, 이게 바로 우수한 하루가 아닐까요?
젊은 팀이 매일 주방에서 맞추는 합, 그리고 전국 축제 현장에서 보여준 파이팅이 우수분식의 바탕입니다.
젊은 감각의 멤버들이 합을 맞춰 빠르게 조리하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메뉴 하나에도 위생과 품질을 고집하는 꼼꼼함이 있습니다.
음식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찾아오는 손님 한 분 한 분께 친근하고 활기차게 인사하는 밝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기성품을 데워 파는 데 만족하지 않습니다. 김말이 하나도 직접 말고 고기와 치즈 소를 바꿔 보며 더 맛있는 튀김을 찾습니다.
양윤석 대표는 떡볶이를 단순한 분식이 아니라, 하루를 마친 사람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음식으로 봐왔습니다. 우수분식이 지금 향하고 있는 곳도 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어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맥주 한잔하는 분들께 그 행복에 맛 한 스푼을 얹어드리고 싶었어요.
양윤석 대표봄엔 냉이·달래, 여름엔 오징어, 가을·겨울엔 고구마·단호박. 메뉴를 빠르게 늘리기보다 계절 재료로 떡볶이·튀김의 완성도를 계속 높여갑니다.
셰프와 함께 준비하는 새 프로젝트로, 익숙한 분식 안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주 본점과 대구점을 넘어 밀키트 제조로 영역을 넓혀, 더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맛을 전합니다.
대만과 호주, 일본에서 확인한 반응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미국입니다.
“건강한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요.”
양윤석 대표 · 우수분식전국 단위 K-푸드 축제에 나가 경주 떡볶이를 알리고, 현장에서 손님들과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전국 유명 떡볶이 브랜드가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K-푸드 축제,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에 경주를 대표해 지속 출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맛과 차별화된 수제 튀김으로 현장에 긴 줄을 만들었습니다. 경주 떡볶이의 맛을 전국에 알린 시간입니다.

단순한 외식업을 넘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착한 브랜드로 기억되는 것이 우수분식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