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떡볶이 · 우수분식

오늘도 우수하세요

매장에서 직원이 넓은 철판의 떡볶이를 국자로 저으며 조리하는 모습
Gyeongju · Woosu Bunsik

쫀득한 통가래떡이 들어간 우수떡볶이와
범접할 수 없는 우수튀김과 함께라면

이게 바로 우수한 하루가 아닐까요?

Our Name

봄을 알리는 절기,
우수(雨水)

24절기 중 두 번째, 입춘 다음에 오는 절기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우수는 우리나라 24절기 가운데 봄을 알리는 따뜻한 절기입니다. 눈이 녹아 비가 되고, 겨울이 물러나며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때이지요.

우수 떡볶이도 그런 음식이고 싶었습니다. 하루의 고생을 마친 여러분께 따뜻한 선물 같은 맛을 전하는 한 그릇으로요.

그래서 이름 붙였습니다.

“오늘도 우수하세요.”

우수 떡볶이가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How it's made

한 판의 우수떡볶이가 완성되기까지

Festival

우수분식의 에너지와 열정,
끓어오르는 도전

팀이 함께 주방에서 맞추는 합, 여러 축제와 팝업에서 보여준 넘치는 파이팅이 우수분식의 근본이자 바탕입니다.

2024 · GyeongjuGolden Carnival
대구신문 ‘나는 청년입니다’ 양윤석 우수분식 대표 인터뷰 지면. 제목: 분식에 취향 더했다…완성도 넘어 개성으로 승부수 대구 신세계 팝업스토어의 WOOSU BUNSIK 벽화 앞에서 두 팔을 벌린 양윤석 대표와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한 팀원 두 명
2025 · DaeguShinsegae Pop-up
붓으로 양념을 끼얹으며 조리하는 팀원들과 모든 메뉴 6900원 안내판
2025 · GyeongjuSilla Culture Festival
김이 오르는 조리대 앞에서 철판의 떡볶이를 담아내는 팀원
HandmadeCare in Every Bowl
현장에서 메뉴판을 걸어두고 준비하는 팀원들
And more...

젊고 에너제틱한 팀워크

젊은 감각의 멤버들이 합을 맞춰 빠르게 조리하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메뉴 하나에도 위생과 품질을 고집하는 꼼꼼함이 있습니다.

화기애애한 현장 소통

음식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찾아오는 손님 한 분 한 분께 친근하고 활기차게 인사하는 밝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끊임없는 메뉴 연구

기성품을 데워 파는 데 만족하지 않습니다. 김말이 하나도 직접 말고 고기와 치즈 소를 바꿔 보며 더 맛있는 튀김을 찾습니다.

Vision

익숙한 분식에서
우리만의 방향으로

양윤석 대표는 떡볶이를 단순한 분식이 아니라, 하루를 마친 사람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음식으로 봐왔습니다. 우수분식이 지금 향하고 있는 곳도 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

행복을 추구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어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맥주 한잔하는 분들께 그 행복에 맛 한 스푼을 얹어드리고 싶었어요.

양윤석 대표
01

계절이 곧 메뉴

봄엔 냉이·달래, 여름엔 오징어, 가을·겨울엔 고구마·단호박. 메뉴를 빠르게 늘리기보다 계절 재료로 떡볶이·튀김의 완성도를 계속 높여갑니다.

02

분식에 새 스타일을

셰프와 함께 준비하는 새 프로젝트로, 익숙한 분식 안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3

매장 밖으로, 밀키트

경주 본점과 대구점을 넘어 밀키트 제조로 영역을 넓혀, 더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맛을 전합니다.

04

다음 목적지, 글로벌

대만과 호주, 일본에서 확인한 반응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미국입니다.

“건강한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요.”

양윤석 대표 · 우수분식
Giving

경주에서 전국으로,
맛은 나눌수록 멀리 갑니다

전국 단위 K-푸드 축제에 나가 경주 떡볶이를 알리고, 현장에서 손님들과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Gyeongju

경주 대표 참가업체

전국 유명 떡볶이 브랜드가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K-푸드 축제,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에 경주를 대표해 지속 출전하고 있습니다.

Daegu

긴 줄을 세운 맛

우수한 맛과 차별화된 수제 튀김으로 현장에 긴 줄을 만들었습니다. 경주 떡볶이의 맛을 전국에 알린 시간입니다.